

| 2014년 제1회 성폭력 가정폭력 이미지포스터공모전 수상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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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4-09 | 조회수 | 2257명 |
![]() [인권상] 미소 속에 숨겨진 상처 김명은/설월여고2 평범해 보이는 가정을 보면 불행한 가정들이 주변에 있다. 사실 아이를 통해 고통에 시달리게 하면서 부모가 하는 모든 일이 아이를 위한 일이라고 포장시켜 바라보는 사회를 비판했다. [평등상] 가정폭력 싫어요!! 정주연/광천초4 어린아이가 부모님에게 가정폭력을 받아 슬피 울고있는 모습을 나타냈다. [평등상] 덧난상처:세상에서 가장 슬픈 상처 이의진/호남삼육중3 따뜻하지 못한 사회로 인해 아무리 씻어내려도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 피해자의 모습을 나타냈다. [평화상] 혼자 힘들어 하기보다는 문수빈/광천초6 성폭력피해자들이 혼자 힘들어 하지 말고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평화상] 가정폭력과 아동폭력은 NO 김민제/광천초4 행복하지 못한 가정과 폭력에 시달려 울고 있는 아이를 나타냈다. [평화상] 가정폭력 없는 웃는세상 이준승/살레시오중1 가정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었다.
[평화상] 마음속의 지옥 박세희/송원중1 성폭력 피해 후 마음의 문을 닫고 고통받는 아이들이 죄책감 속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그림이다. [평화상] 폭력은 이제 그만! 김다연/광주남초5 폭력상황을 빨간색으로 금지를 나타내어 폭력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포현하였다. [평화상] 가족 맞나요? 조윤진/송원중1 가정폭력으로 인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어 눈물을 흘리는 우리를 표현하였다. [평화상] 성폭력은 예방이 최선 박연수/광주남초5 다시는 폭력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표현하였다. [평화상] 가정폭력, 성폭력 X 김정경/광주남초6 우리나라의 가정폭력과 성폭력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표현하였다.
[평화상] '우리 모두' 노민지 / 대자중1 가족의 사랑과 이웃 등 우리모두의 관심으로 아동학대에서 벗어나게 해주자는 내용이다.
[평화상] 감춰지지 않습니다. 조현아/동일전자정보고3 성폭력가해자의 발목에는 전자발찌가 채워지지만 피해자의 발목에는 고통과 상처가 평생을 붙잡고 족쇄처럼 채워진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
[평화상] 가정폭력은 사회 악 김성수/동림초6 술을 마시고 고함을 지르는 아버지의 잔소리를 하는 어머니. 그 속에서 슬퍼하는 아이들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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