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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포스터

2017년 제4회 성폭력.가정폭력 이미지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등록일 2017-11-23 조회수 3635명


인권상

강서연(초5)

작품명:폭력은 장난감이 아니어요.

작품설명:요즘 유행하는 3분이 있고 장난감 뽑기도 유행을 하고 있어서 장난감 뽑기와 3분을 합쳐서 그려보았습니다. 폭력은 장난감 처럼 장난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걸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가정폭력과 성폭력은 너무 위험하고 안 좋다는 걸 배웠기 때문에 알기 쉽게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인권상

김민경(중3)

작품명:당신이 저지른 실수라는 말 피해자에게 고통이 됩니다.

작품설명:손과 발등에는 치료조차 하지 않는 한 아이가 움츠리며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사실 아이의 내면은 가해자의 ‘실수’라는 말에 흔한 상처의 겉모습과 달리 그림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으며 심장조차 깨져있는 상태인 영원한 고통이 지워지지 않는다는 의미를 두었다.



 


 

평등상

김서효(중2)

작품명:끝없이 반복되는 가정폭력

작품설명:부모가 자식에게 폭력을 사하는 것이 쳇 바퀴처럼 끊임없이 일어난다는 것을 표현하였다. 또한 그림 속의 자식(노란색)의 일생을 표현하였는데 아이의 색깔이부모와 비슷해지는 것으로 아이가 폭력적인 부모와 닮아가는 것을 나타냈다. 가정폭력은 대를 이어서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러한 것들을 통해 가정폭력이 끊임없이 반복되므로 없애야 하는 것을 말한다.



 


 

평등상

김인경(고2)

작품명:괜찮은 척 웃고 싶지 않아요.

작품설명:성폭력 피해자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상처와 피해들을 혼자서 괜찮은 척 짊어지지 않고 피해자가 숨어살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면서 상처와 아픔을 웃는 가면들에 숨기는 것으로 비유해서 표현했다.



 


 

평등상

배나혜(중2)

작품명:당신의 아이가 평생 가지고 갈 나쁜 기억이 됩니다

작품설명:가정폭력을 당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가정폭력을 당하는 이유는 아빠 때문이다. 항상 술을 마시고 와서 엄마와 싸우는 아빠와 맞고 있는 엄마를 그림자로 표현했고 그걸 보고 있는 아이의 눈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필름이 걸려 있는 것은 저 아이의 가족들이 행복했던 좋은 시간들을 그린 것이다. 소주병이랑 피는 엄마가 맞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보며 상처 받는 아이에게 팔에 밴드를 붙여 주었다.옛날에는 놀이 공원이랑 입학식 등등을 좋은 추억으로 남긴 것에 가정폭력이라는 것으로 망치지 말고 아이의 추억을 끝까지 좋게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평등상

오진서(초6)

작품명:당신의 가정은 밝게 켜져 있습니까?

작품설명:가정을 전구로 비교해 화목한 만큼 밝은 형태로 표현했고 이그림에 사는 가정은 부모님이 가정폭행을 하는 장면이다. 전구가 깨진 것은 이 그림에 있는 한 소녀 가정이 깨진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인권상

유혜린(고2)

작품명:허락 받지 않은 당신의 손, 멈추세요.

작품설명:무언가로부터 조종당하는 소녀, 묶여있는 손으로 성폭력으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아이를 나타내었습니다.



 


 

평등상

장예서(고2)

작품명:가정폭력 영원히 기록됩니다.

작품설명:가정폭력을 주제로 한 포스터입니다. 포스터 중앙에는 여자의 얼굴모양으로 된 책이 있는데 이 책이 의미하는 것은 여자(피해자)가 겪은 고통이 책에 기록되는 것처럼 영원히 기록된다는 의미로 책의 모양을 피해자 여성의 얼굴모양으로 그리게 되었습니다.여자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지만 입은 웃고 있습니다. 이것은 겉으로는 가정폭력을 숨기고 있지만 속으로는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표현함으로써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숨길 수 밖에 없는 피해자의 상황이 드러나 있습니다.



 


 

평등상

김민주(초5)

작품명:성폭력 아동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세요.

작품설명:늑대는 성폭력 가해자이고 위에 손은 도움을 주는 손이다.

여자 아이의 마스크에 stop이라 써 있는 것은 성폭력을 멈춰주라는 의미이고 울고 있는 것은 슬퍼서이고 성폭력을 당하는 사람은 대부분 여린 여자 아이나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 아이로 했습니다. 성폭력 가해자 같은 사람을 늑대로 보기 때문입니다.



 


 

평화상

기민서(초4)

작품명:동아줄이 되어 주세요, 외면하지 말아 주세요.

작품설명:성폭력 피해자에게 더욱 냉정하고 피해자인데도 손가락질하며 상처를 주는 모습에 그런 시선을 가해자들에게 더욱 엄하게 하고 피해자들에게는 따뜻한 동아줄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평화상

김수민(중1)

작품명: 난 “절대” 당신의 장난감이 아닙니다.

작품설명:사람 모두 다 각각 ‘인권’ 이라는 것이 있는데 성 범죄자들은 자각하지 못하는 것 같아 ‘장난감’ 이라는 문구를 넣고 주사위 같은 것에 담긴 모습들은 성폭력피해자의 아픔이 담겨 있다.



 


 

평화상

김지한(초4)

작품명:부모의 학대와 외면은 아이들을 추운 어둠속에 혼자 두는것!

작품설명:요즘 아이를 집에 혼자 두거나 조금의 잘못에도 폭력을 쓰며 아이의 마음과 몸에 큰 상처를 남기는 사건들을 보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그렸다.



 


 

평화상

김하민(고2)

작품명:작은 관심, 커다란 힘

작품설명:성폭력 피해자인 두 명의 청소년이 성폭력으로 인해 괴로워 하는 것과 몸은 퍼즐처럼 나뉘어 있고 손이 신체의 일부분의 퍼즐을 빼앗아가는 상황을 그려내고 주변 환경들의 무관심은 이 상황을 더 악화, 조금의 관심과 노력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평화상

박가혜(초5)

작품명:아이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선물하세요.

작품설명:각각의 다른 대비효과를 통해 단란한 가정과 아닌 가정을 표현하면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게끔 표현하였다.



 


 

평화상

박조은(초6)

작품명:방관자도 가해자입니다.

작품설명:어린아이가 가정폭력을 당하고 아파하며 슬퍼하지만 그 누구도 이 아이에게 관심을 갖거나 같이 아파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지나쳐 간다.



 


 

평화상

박준형(중2)

작품명:치명적인 기억

작품설명:소중한 추억만 가득 이어도 모자를 유년시절에 부모님의 가정폭력으로 인해..치명적인 기억만 안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



 


 

평화상

박지원(초5)

작품명:누군가는 잘라야 합니다.

작품설명:아동성폭력이 일어나게 되면 보고만 있지 말고 어른들이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신고를 하거나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회가되었으면 좋을 거 같아서 그렸다.



 


 

평화상

방시현(중1)

작품명:울음소리

작품설명:아이의 울음소리가 웃음소리가 될 수 있게 라는 문구로 성폭력을 예방하자는 문구를 썼고 웃음소리를 다르게 강조한 이유는 울음소리가 없어지길 바람과 예방하자는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강조하였다.



 


 

평화상

안소현(초4)

작품명:지금 우리가족은 행복한가요?

작품설명:아이들에게 무관심한 부모들에 의해 굶주림과 아픔 속에 방치된 아이들과 부모가 게임 중독에 빠져 아이들을 가둔 뉴스를 보고 아픈 마음을 표현 하였다.



 


 

평화상

양유빈(초6)

작품명:관심ON, 폭력OFF

작품설명:폭력( 성폭력, 가정폭력)을 막는 최선의 방법은 관심입니다.



 


 

평화상

오혜성(중3)

작품명:부모의 잦은 다툼 아이에겐 폭력입니다.

작품설명:술병에 비친 부모님들이 다투는 모습을 본 아이의 모습이며 무표정인 아이는 당연하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고 그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도 커서 가정폭력 가해자가 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평화상

이연희(고2)

작품명: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작품설명:가정폭력을 당해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아이의 눈동자를 표현하였다.



 


 

평화상

이지혜(고2)

작품명:인간감독

작품설명:피해자는 말 못할 고통에 사로잡혀 있고 굳이 감옥의 쇠창살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감옥에 갇힌 듯 어쩔 수 없이 무언의 감옥살이를 한다는 의미이며 죄인이 아니지만 주변의 시선 때문에 죄인처럼 숨기며 자신의 공간 혹은 피해를 입은 공간에 갇혀 목매여 사는 피해자의 입장을 표현하였다.



 


 

평화상

임지혜(고2)

작품명:당신의 신고 한번. 폭력을 벗어날 문

작품설명:다른 사람들에게 가정폭력으로 의심되는 경우를 목격하면 신고를 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평화상

전혜령(고2)

작품명: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작품설명:가정폭력은 남이 볼 수 없기 때문에 화목한 가정으로 보일 수 있으나 현실은 아이가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을 수 있으니 보이는 것 만을 믿지 말고 관심을 기울이라는 의미이다.



 


 

평화상

정영은(초4)

작품명:단단한 나무처럼 지켜주는 가족

작품설명:튼튼한 나무처럼 아이들을 지켜주는 가족들이 되었으면 하고 돈이 없거나 이혼을 해서 아이들에게 화풀이를 하거나 언어폭력을 쓰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평화상

조하은(중3)

작품명:저는 항상 억지로 웃어야 할까요?

작품설명:집안에서는 가정폭력을 당하고 밖에선 가족의 강요로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야 하는 아이를 그렸습니다



 


 

평화상

최하늘(고2)

작품명:아늑하지 않은 공간, 집

작품설명:몸과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주어야 할 집안에서 가정폭력으로 인해 혼자 있는 방마저 안전하지도 아늑하지도 않은 가족이 채워 주어야 할 마음과 사랑이 텅 빈 느낌을 표현하였다.



 


 

평화상

황보은(초4)

작품명:지나친 간섭과 체벌, 아동학대입니다.

작품설명: 지나친 부모의 체벌과 학교수업의 간섭들이 아이들에게 커다란 폭력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런 욕심들 때문에 더욱 더 학교에 가고 싶지 않거나 공부가 싫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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