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o | 제 목 | 등록인 | 조회수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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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성명서>우리 사회의 강고한 성차별로 또 하나의 생명을 잃었습니다. | 운영자 | 1992 | 2021-03-05 |
| 2 | <화요논평>성범죄자 의료인 자격 제한, 의료법 개정 반드시 필요하다. | 운영자 | 2014 | 2021-02-24 |
| 3 | <연대성명서>술을 이용한 성폭력사건의 심신상실 상태를 폭넓게 해석한 대법원 판단을 환영한다 | 운영자 | 2109 | 2021-02-24 |
| 4 | <연대성명서>오성규 서울시 전 비서실장은 '공공기관'을 '책임'질 수 있는가? | 운영자 | 2063 | 2021-02-22 |
| 5 | <연대성명서> 군산시, 충청남도, 이제는 대한민국 | 운영자 | 1966 | 2021-02-08 |
| 6 | <화요논평>가정폭력 피해자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주민등록 열람제한 절차를 간소화하라 | 운영자 | 2000 | 2021-02-08 |
| 7 | <연대성명서>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희롱 등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 | 운영자 | 2080 | 2021-01-26 |
| 8 | <연대성명서>남인순, 김영순, 임순영은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책임 있는 행보를 하라! | 운영자 | 2075 | 2021-01-25 |
| 9 | <연대성명서>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제대로 추진하라! | 운영자 | 1983 | 2021-01-25 |
| 10 | <연대성명서>서울시교육청 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 운영자 | 1966 | 2021-01-22 |
| 11 | <연대성명서>챗봇 ‘이루다’가 여실히 드러낸 차별의 구조, 차별금지법 제정이 시급하다 | 운영자 | 2042 | 2021-01-19 |
| 12 | <논평>서울시 비서실 성폭력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입장 | 운영자 | 1786 | 2021-01-19 |
| 13 | <연대성명서>박원순 전 서울시장 피소사실 유출 의혹 관련 수사결과 공동행동 입장 | 운영자 | 2130 | 2020-12-31 |
| 14 | <연대성명서>2020.12.29 서울지방경찰청 발표에 대한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공동행동 입장 | 운영자 | 2058 | 2020-12-31 |
| 15 | <연대성명서> 만취한 여성, 클럽에 가는 여성은 성관계에 동의한 것일까요? | 운영자 | 2107 | 2020-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