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평> 성폭력범죄를 모의한 홍준표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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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55 | 등록일 | 2017-05-18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205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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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를 모의한 홍준표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꿈꾸는 로맨티스트"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돼지 흥분제 이야기"를 자서전에 담은 자가 20년 넘는 시간동안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이제 대통령 후보로까지 나오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어릴 때 저질렀던 잘못"? "혈기왕성한 대학교 1학년 때 벌어진 일"? 그러니 "너그럽게 감안"해서 "이제 그만 용서"해달라고? 그동안 홍준표 후보가 끊임없이 쏟아낸 성차별적 발언과 여성인권을 후퇴시키는 정책들은 45년 전 성폭력범죄 모의에 가담했을 때와 한치도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끝임없이 갱신해대는 데 누구에게 뭘 얼마나 용서를 구했고, 달라졌는가. 홍준표 후보는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자격조차 없다. 사퇴만이 답이다. 이제 제발 돌아가 분명한 각성과 변화의 모습을 보이길 바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연대성명 https://goo.gl/taIxwK * 여성·노동·사회단체 공동성명 https://goo.gl/upKi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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