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평> [카드뉴스] 페미니스트 유권자 선언 "나는 성평등한 국가를 원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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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45 | 등록일 | 2017-05-18 |
| 등록자 | 운영자 | 조회수 | 207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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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스트 유권자 선언 "나는 성평등한 국가를 원한다"] “여성이 한 인간으로 존중받는 세상이 되길 원합니다” “가정폭력이 뭔가 문제가 있는 여성 때문에 일어난다는 얘기가 나오지 않는 국가를 원한다” “성폭력과 성희롱 걱정 없는 안전한 국가를 원한다” “결혼과 출산이 사회적 기여라며 여성에게 강요하지 않는 국가를 원한다” “성차별은 남성에게도 치명적이란 걸 남성들도 깨닫는 세상을 꿈꾼다” “똑같이 일을 했으면 대가도 똑같이 받는 국가를 원한다” “육아와 돌봄이 평등한 국가를 원한다” - 선언운동 참여자 한마디 중 조기대선 전망 속에 대선 주자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선 주자들의 성평등 정책 공약에 대한 검증도 시작되었습니다. 성평등 정책이 제대로 입안되고 추진되기 위해서는 여성주의 관점과 인식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분명한 정책 실현의지와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이행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성차별이 만연한 사회에서 여성들이 숨 쉬는, 발 딛고 있는 공간, 일상의 나날들은 투쟁의 연속입니다. 여성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정책, 그리고 이를 실현시킬 리더십은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페미니스트 유권자의 끊임없는, 집단적인 말하기와 행동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한국여성의전화는 19대 대선을 맞아, 성평등한 국가를 원하는 페미니스트 유권자 선언운동을 제안합니다. 페미니스트의 목소리로 성평등한 국가의 모습이 무엇인지 말해주세요. 여러분의 한 마디가 모여 우리의 선언이 됩니다. * 선언운동 참여하기 http://goo.gl/dd3bsf - 선언문 작성 링크로 들어가 선언 한 마디를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선언은 한국여성의전화 홈페이지 및 SNS 채널 등을 통해 공유되며, 정책제안서에 담아 대선 후보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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