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로그인

  • 활동
    • 공지사항
    • 활동소식
    • 교육안내
    • 성명 및 논평
    • 카드뉴스
    • 영상갤러리
    • 이미지포스터
  • 참여
    • 후원안내
    • 회원활동
    • 자원활동
    • 인력채용
    • 나눔이야기
    • 명예의전당
  • 자료실
    • 소식지
    • 뉴스레터
    • 기타자료
  • 단체소개
    • 광주여성의전화는
    • 정관
    • 연혁
    • 조직도
    • 이용자 인권
    • 주요활동
    • 오시는길
    • 살림살이
  • 부설기관
    • 성평등교육원
    • 광주여성인권상담소
    • 바램
    • 한올지기
    • 하모니
    • 비상
  • 상담
    • 상담안내
    • 온라인상담

  • 활동

    공지사항

    활동소식

    교육안내

    성명 및 논평

    카드뉴스

    영상갤러리

    이미지포스터

  • 참여

    후원안내

    회원활동

    자원활동

    인력채용

    나눔이야기

    명예의전당

  • 자료실

    소식지

    뉴스레터

    기타자료

  • 단체소개

    광주여성의전화는

    정관

    연혁

    조직도

    이용자 인권

    주요활동

    오시는길

    살림살이

  • 부설기관

    성평등교육원

    광주여성인권상담소

    바램

    한올지기

    하모니

    비상

  • 상담

    상담안내

    온라인상담

활동성명 및 논평

활동

  • 공지사항
  • 활동소식
  • 교육안내
  • 성명 및 논평
  • 카드뉴스
  • 영상갤러리
  • 이미지포스터
상담안내

062)363-0442
062)363-0443

평일 : am9시 ~ pm5시

성명 및 논평

<논평>혐오의 ‘정치’에 맞서자! "지금, 여기, 당신으로부터"
글번호 115 등록일 2016-05-19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2356명
다운로드

[혐오의 ‘정치’에 맞서자! "지금, 여기, 당신으로부터"]

 

 

 

5월 17일 오늘은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T/IDAHOBiT: Interational Day Against of HOmphobia, Transphobia & Biphobia)이다.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WHO)가 동성애를 국제질병 목록에서 삭제한 것을 기념하여, 전 세계 곳곳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며 인권과 평등을 향한 목소리가 가득 울려 퍼지는 공동행동의 날이다.

 

 

26년 전 국제질병 목록에서 ‘동성애’를 ‘정신질환’으로 간주하는 무지와 혐오가 삭제됐지만, 한국에서는 HIV/AIDS로부터 국가와 가정을 지키겠다며 '동성애 반대'를 주장하는 세력이 2.64%(62만표)의 득표율을 얻으며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이 되었다. HIV/AIDS, 테러, 가족해체, 성폭력 등을 명목으로 ‘동성애와 이슬람 반대’, ‘차별금지법 반대’, ‘간통죄 부활’하겠다는 이들의 궤변과도 같은 주장을 관통하는 것은 무지와 편견, 혐오일 뿐이다.

 

 

기독자유당의 등장은 정부와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의 방관과 방조 덕분이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외 41개 단체가 원내 정당을 포함한 6개 정당에 보낸 핵심 젠더과제 공개질의 결과, 새누리당은 답변 자체를 하지 않았고, 더불어민주당은 성적지향·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 사유로 예시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항목에 유보라고 답하는 등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 보장에 대한 의지와 노력 모두를 미뤘다. 최소한의 현실 정치의 원칙도 지켜지지 않은 채 그야말로 무식과 혐오가 난무했던 지난 20대 총선은 작금의 한국의 인권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지난해 11월에는 유엔자유권위원회가 한국 정부에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을 이유로 한 사회적 낙인, 차별, 폭력을 용납하지 않음을 공식적으로 명시해야 한다고 권고하는 등 국제사회가 한국의 인권 상황을 우려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와 국회는 듣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10조, 11조에 명시된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짓밟으며,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을 침해하는 폭력행위를 더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 기독자유당을 통해 시작된 혐오의 정치적 기획이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지 못하도록, 시민들의 투쟁으로 일궈 온 인권의 가치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강력하게 저항해야 한다.

 

 

혐오에 저항하라! 평등을 노래하라! 무지개를 펼쳐라!

 

“지금, 여기, 당신으로부터”


이전글 <논평>문제는 ‘화장실’과 ‘정신질환자’에 있지 않다
다음글 <논평>당신에게 가족이란 무엇입니까?
목록
  • 회원공간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광주여성의전화

대표자 : 박수경 | 사업자번호 : 609-82-19414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내방로 404번길 15(농성동 391-49)
전화 : 법인: 062-363-7739 / 상담: 062-363-0442, 0443 | 팩스 : 062-363-0486 | e-mail : kjwhl@hanmail.net
후원계좌 : 광주은행 122-107-323636
Copyright 2019. (사)광주여성의전화 All Rights Reserved.

상담안내
평일 : am9시 ~ pm5시
전화 : 062) 363-0442. 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