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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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1.(월) 진행된 장윤기 1심 결심공판 이후.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장윤기의 판결문에 '여성혐오범죄를 명시'하고, '법정최고형을 선고'하라!" 릴레이 1인시위를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여성혐오 범죄라는 정확한 명명은 공적 애도이자, 더 안전한 사회를 향한 출발점 입니다." -「왜 판결문에 ‘여성혐오범죄’가 명시되어야 하는가」집담회 중 윤지영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