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P FEMICIDE 여성대상 강력범죄 엄벌촉구 시위
- 너 또한 나였고 이 다음은 나다. 우리는 더 이상 단 한 명도 잃을 수 없다.
일시: 2022. 12. 4. 15:00~18:00
장소: 무등빌딩 앞
"지금 이곳 여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살고 싶다 살려내자 이 사회를 바꿔내자"
"우리는 해일이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백래시공동대책위원회 '해일'의 주최로 '여성 대상 강력범죄 엄벌 촉구' 집회에 광주여성의전화도 참여했습니다.
광주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에서도 동시에 집회가 열렸던 전국 시위였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같은 마음으로 시위에 참여하셨던 분들, 발언자 분들의 진심어린 이야기, 해일에서 직접 만든 곡인 '하얀 행진'을 부르며 덕분에 연대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