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공예를 통한 치유와 임파워링!
여성인권지킴이, 광주여성의전화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국여성재단의 후원을 받아 이주여성들의 사랑방이며 공동작업장, 도자기공방의 문을 엽니다. 한국에 온 이주여성들에게 언어를 초월한 감정의 소통을 가능케 할 도자기공예는 매주 1회 화요일 오후 3시~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 등은 전액 무료입니다. 또한 함께 공동제작한 공예품들의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작업에 참여한 이주여성들에게 고르게 분배됩니다.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도자기공예 사업은 공예품을 이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이주여성에게 예술치료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전문적인 기술습득을 통해서 이주여성들이 가정과 사회 내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스스로 제작하고 창조한 작품들을 판매해 경제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여 치유와 임파워링의 두 가지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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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9년 2월 24일 화요일부터 시작, 오후 3시~5시
(도자기공방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문을 엽니다. 언제든 전화 주세요)
☀장소 : 광주여성의전화 교육실 (신세계이마트 지하주차장 맞은편 내일신문 1층)
☀참가비 : 전액무료
☀접수 : 선착순 20~30명 062)363-7739 (배선현)
☀교육 후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자기 관련 취업 알선!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도자기공예에 참여한 이주여성들에게 고르게 분배됩니다.
*도예작업장은 한마음자연학교와 흙이야기 강사님의 자원활동으로 운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