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또래아이들이 모두 하는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접고 시작한 사회생활은 상처와 후회만 남겨두고 뒤 늦게 검정고시와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공부는 희망이고 미래입니다.
몇년동안 덮어버린 책은 봐도 봐도 생소한 내용입니다.
친구들이 희망을 계속 가질 수 있도록 학습도움을 줄수 있는 자원활동가가 필요합니다.
실력보다는 소외된 사람과 함께 나누겠다는 정열과 1주일에 2시간 시간을 낼 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
친구들은 대입검정고시와 중1학년, 고등학교1학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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