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당한 것을 추모하기 위해 1981년 제정되었습니다.
이후 11월 25일을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로 정하여 지켜오다가
1991년 여성폭력추방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각국의
여성운동가 23명이 모여 미국 뉴저지주의 여성국제지도력센터에서
‘여성, 폭력, 그리고 인권’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16일간을 “여성폭력추방주간(16 Days of Activism Against Violence Against Women)”
으로 하여 전세계에 확산시키기로 하고 이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을 추방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11월 25일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시발로 12월 4일은 1989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14명의 여대생이 아무 이유없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한 남자에 의해 집단살해된 날이며, 12월 10일은 세계인권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광주여성의전화에서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기념하여
12월 1일 오후4시-6시까지 금남로 지하상가 만남의광장에서
성폭력바로알기OX퀴즈 및 가정폭력,성매매 바로알기, 나의 폭력지수 알아보기,
여성폭력없는 세상 소원 빌기 등의 시민참여 행사와
광주여성의전화 극단 '풀이'의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여성의전화에 늘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회원님들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가 여성폭력을 몰아내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