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가정폭력 생존자 토크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광주여성의전화는 가정폭력 생존자 토크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를 진행합니다.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는 한국여성의전화가 생존자의 분명한 목소리를 통해 가정폭력의 인식과 제도를 변화 시키고자 기획하여 가정폭력피해자 쉼터 개소 30주년 기념으로 발간한 가정폭력 생존자 기록서입니다.
저자들은 가정폭력피해자 쉼터를 통해 가정폭력의 고리를 끊고 상처를 치유하며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세워나가고 있으며, 2018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4회 한국여성대회에서 말하기와 글쓰기를 통해 사회 변화를 촉구한 공로로 성평등 디딤돌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에 광주여성의 전화에서는 저자들을 초청하여 가정폭력 당사자 관점에서 가정폭력의 사회적 해결과 피해 여성의 생존 이후의 삶을 지원하는 방안의 하나로 북토크 콘서트를 진행 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o 일시 : 2018년 6월 5일 화요일 오후 2시~4시
o 장소 : 광주광역시청 1층 행복나눔실
o 내용 : 가정폭력 생존자 토크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o 문의 : 광주여성의전화 062-363-7739
(사) 광주여성의전화





